Advertisement
래시포드는 14일(현지시각) 홈구장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맨시티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1-1 상황이던 후반 37분 천금같은 결승골을 쐈다.
Advertisement
래시포드는 지난해 12월 21일 번리와의 리그컵을 시작으로 노팅엄포레스트, 울버햄턴, 본머스, 에버턴, 찰턴, 맨시티전에서 모조리 득점했다. 최근 7경기 8골, 찰턴과의 리그컵에서 멀티골을 쐈다.
Advertisement
반면, 리그 17경기에서 21골을 넣은 홀란은 이날 힘을 쓰지 못했다. 맨유의 루크 쇼, 라파엘 바란 센터백 듀오에 막혀 맨유 페널티 박스 안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볼 터치 횟수는 19번에 그쳤고, 슈팅 2개 중 유효슛은 없었다.
Advertisement
전반기 홈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홀란은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침묵했다. 홀란의 득점에 다분히 의존했던 맨시티는 최근 리그 4경기에서 승점 4점을 잃어 선두 아스널과 격차가 더 벌어졌다. 맨유에 패하기 전에는 사우스햄턴에 패하며 리그컵에서 탈락하기도 했다. 반면, 맨유는 공식전 9연승을 질주하며 완연한 상승세를 탔다. 3위 맨유(38점)와 2위 맨시티(39점)의 승점차는 이제 1점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