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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상식적이다. 케인은 올 시즌 맹활약을 하고 있다. 토트넘의 상위권 도전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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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토트넘이 카타르 자본을 진입시킨 뒤 팀 재건을 위해 해야 할 일은 콘테 감독과 케인의 재계약이라는 점. 그리고 손흥민의 경우, 올 시즌 경기력 하락으로 보이기 때문에 선수단 개편을 위한 트레이드 카드로 고려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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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라이피 회장은 카타르 스포츠 인베스트먼트의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 즉, 카타르 자본이 토트넘에 투자할 수 있고, 때문에 토트넘은 전력 보강을 위해 자금을 넉넉히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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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텔레그래프지가 주장하는 '폼의 하락'은 그들의 일방적 주장. 냉정하게 봐도, 아직까지 손흥민의 경기력 저하를 나이와 연관시키는 것은 너무나 섣부른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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