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우빈이 거리를 런웨이로 만들었다.
김우빈은 검은색 선글라스에 블랙 긴 자켓을 걸치고 같은 색 쇼핑백까지 들고 골목길을 나섰다.
한쪽 손이 꺾여져 제대로 된 포즈 없이 막 찍은 사진임을 인증했지만 화보 같은 분위기로 놀라움을 안긴다.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7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