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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세션으로 진행된 개원의 심포지움은 ▲CES를 통해 본 개원가 미래예측 ▲초음파를 이용한 척추 인터벤션 시술 ▲초음파 기반 상지관절(어깨, 팔꿈치, 손)인터벤션 시술 등으로 구성 됐으며 강연과 질의응답, 실습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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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척추부터 상지관절까지 평소 많이 접하게 되는 질환을 중심으로, 초음파를 활용한 진단과 실질적인 치료법까지 구성된 강좌와 핸즈온 실습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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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형외과 초음파학회 박형빈 학회장은 "주말저녁까지 배움에 적극적인 개원의들을 위해 앞으로도 수준 높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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