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와 드류 태거트는 서로의 존재를 숨기지 않고 당당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볼링을 치거나 영화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보통 연인들처럼 일상적이면서도 소소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해 9월 드류 태거트는 애플 창업자 고(故) 스티브 잡스의 딸이자 모델 이브 잡스와 결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열린 제8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셀레나 고메즈는 살쪘다는 악플에 "연휴를 즐기느라 체중이 조금 늘었다"며 쿨하게 응수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