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여행 후기를 전했다.
17일 장영란은 "#비글남매 첫 일본여행 #마지막날 꿀잠 자고 일어나 간사이 공항으로 고고. 마지막날은 그냥 짐 싸고 공항 구경이 다였네요. 그래도 간만에 #콧바람슝슝 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 앞만 보며 살기보다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사랑 하며 살려구요. 여행 갔다 와서 느낀점 #한번사는인생행복하게살아요우리 한식 한식 노래를 부르는 #비글남매 덕분에 머리카락도 덜 말리고 밥하는 중. 내일은 우리 더 소중하게 행복하게 살아요 #자기자신먼저사랑하기요(제가먼저실천해볼께요) 오사카여행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오사카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장영란과 자녀들의 모습. 여행을 마친 후 장영란은 바로 엄마모드로 변신한 모습이다.
앞서 장영란은 어머니와 자녀와 일본 여행을 왔음을 알리며 남편은 열일 중으로 함께하지 못했음을 알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