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여전한 태양의 위치. 지방시(Givenchy)의 2023 글로벌 앰버서더로 아티스트 '태양(TAEYANG)'이 선정되었다.
지방시는, 선구적인 K-팝 아티스트이자 한국의 기록적인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인 태양을 지방시 하우스(The House of Givenchy)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면서, 하우스 최초의 한국인 남성 앰버서더가 되었음을 발표했다.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Matthew M. Williams)는 "태양은 여러 방면으로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이다. K-Pop에서 독보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을 진정성 있고 새롭게 시도하는데 두려움이 없는 아티스트이며, 이 모든 특성은 오늘날의 지방시의 심미적인 아름다움과 완벽하게 어울린다"라며 환영의 메세지를 전했다.
태양은 2022년 빅뱅의 싱글 앨범 'Still Life'의 성공적인 발매에 이어, 최근 BTS의 지민이 피쳐링한 경쾌한 러브송 '바이브(VIBE)'를 발매하여 성공적인 행보를 선보이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지방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챕터를 이끌어 가고 있다. 디지털 싱글 '바이브'의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단 하루 만에 약 2000만 뷰를 돌파하며 아이튠즈 60개국 차트 1위를 석권했다.
태양은 "저의 새로운 챕터를 지방시와 함께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지방시는 오래전부터 저에게 많은 영감을 준 브랜드 중 하나이기에 그 의미가 더 특별한 것 같다. 앞으로 지방시와 좋은 협업을 통해 멋진 일들을 같이 만들어 보고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태양의 지방시 인터네셔널 브랜드 앰버서더로서의 행보는 즉시 시작될 예정이다.
태양은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해 2021년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