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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의 차세대 슈퍼스타로 성장할 예비 스타다. 2015년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에서 시작해 2020년 맨유 유스로 이적했다. 좌우 측면 공격수 및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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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아르헨티나 성인 대표팀에 발탁된 후 기세를 몰아 맨유 1군 데뷔전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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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가르나초는 주급 7000파운드(약 1050만원)로 알려졌다. 맨유는 주급 2만파운드(약 3억원)의 새로운 계약을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7000파운드는 팀 내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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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르나초는 만족하지 않았다.
더 선에 따르면 맨유는 최근 젊은 선수들의 임금 인상에 소극적인 모습이다. 더 선은 '맨유는 선수들의 경기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는 기준을 충족해야만 돈이 따라온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한다'라고 귀띔했다. 가르나초의 폼이 일시적일 수도 있다는 우려를 떨쳐내지 못한 것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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