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제니랑 엄마 사이 이렇게 달달, 러블리했나?
해마다 엄마가 제니의 생일을 위해 특별히 보내주는 선물도 눈길을 끈다.
제니는 18일 "나의 파란색 장미. 엄마 고마워요 사랑해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녀(my blueee rosesssss. Thank you mum love youuuu. happiest girl in theee worldd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의 생일 선물인 커다란 파란 장미 꽃다발을 안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맛있는 스테이크와 미역국 사진도 눈길을 끈다.
제니의 엄마는 해마다 파란 장미를 선물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도 제니는 "제일 첫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울엄마가 매 생일 보내주는 파란 장미"라고 자랑을 한 바 있다. 그에 앞서 2017년이나 그 뒤에도 쭉 제니의 생일마다 파란장미 꽃다발을 선물로 엄마가 준비해줬고, 제니는 매번 이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며 '엄마 자랑'을 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최근 홍콩에서 콘서트를 마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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