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할란드 득점 저하, 내 잘못이다.'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얼링 할란드의 무득점을 자신의 책임이라 말했다.
맨시티은 20일(한국시각) 오전 5시 토트넘과 원정 경기를 갖는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얼링 할란드가 없으면 우리는 골을 넣지 못할 것이다. 지난 2경기에 우리가 보여준 방식은 할란드가 득점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했다.
할란드는 올 시즌 맨시티에 가세했다. 올 시즌 그는 27골을 기록했다. 폭풍같은 득점력이었다. 하지만, 최근 3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했다.
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각)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얼링 할란드의 최근 득점 가뭄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과거에 우리는 항상 파이널 서드에서 놀라운 움직임을 보였지만, 지난 2경기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이것은 내 잘못'이라며 '할란드는 2~3명의 중앙 수비수에 의해 막혔다. 확실히 그 포지션에 더 많은 선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