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손흥민에게는 물음표가 달렸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맨시티전에서 또 다시 침묵하면 월요일 풀럼전에선 부상에서 돌아온 히샬리송에게 선발 자리를 내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우려가 나올만하다. 그렇다고 막다른 골목으로 내모는 것은 좀처럼 납득이 가지 않는다.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손흥민의 경기력은 케인과 쿨루셉스키와 비교해 결코 떨어지지 않았다. 반면 교체투입된 히샬리송은 부상에서 갓 회복한 상태라 '공백의 흔적'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반전이 절실하다. 공격포인트 외에는 탈출구도 없다. 상대가 맨시티라 쉽지 않지만 손흥민에게는 또 다른 역사도 갖고 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이 이제 콘테 감독의 믿음에 화답할 차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