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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스털링을 매각할 의사가 있다는 건 이미 현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충격적인 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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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거물급 선수가 6개월만에 이적 관련 보도에 연결된다는 자체가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 22경기에 출전해 6골 3도움을 기록했지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4골을 넣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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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들은 아스널이 반응했다. 현지 매체 '피차제스'는 아스널이 스털링에 대한 관심을 재점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지난해 여름 스털링이 첼시로 갈 때도 영입전에 가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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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이달 초 열렸던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초반 햄스트링 문제로 이탈한 후, 결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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