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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마지막 퍼즐은 바로 센터 포워드다. 맨유는 꾸준히 스트라이커를 찾았다. 코디 각포를 리버풀에 빼앗긴 끝에 부랴부랴 부트 베호르스트를 임대 영입했다. 월드클래스로 보기 어려운 베호르스트는 임시 방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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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는 "축구에서 커리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 케인은 여전히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그는 항상 침착함을 유지하며 패스 선택은 항상 올바르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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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는 "토트넘은 경기를 보면 케인은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 파이널 서드에서 동료들의 받쳐주지 못했다. 슬플 정도로 실망스러웠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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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는 "맨유는 케인에게 아주 적합할 것이다. 케인이 맨유에 오면 한 시즌에 30골을 보장받을 것이다. 또한 우승할 기회도 잡는다. 맨유의 중원은 카세미루,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 엄청난 퀄리티다. 맨유는 매우 미래 지향적인 팀이다. 맨유에 간다면 긍정적인 점만 볼 수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맨시티는 결국 엘링 홀란드를 영입했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도 케인을 노렸으나 최근 관심이 식은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가 리빌딩에 성공한 이상 케인에게 맨유는 가장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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