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남편의 황당 육아를 폭로했다.
20일 자이언트 핑크는 "제가 아들 두명을 낳았던가요..? ㅋㅋㅋㅋㅋㅋㅋ"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들은 간식을 기다리고 있고 남편은 냉장고에서 꺼낸 치즈를 휙 하고 던졌다. 이후 날아간 치즈는 아들의 머리에 철썩하고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영상에 자이언트 핑크는 "이 남편아!!!"라는 자막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해 지난해 3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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