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쿼터부터 접전 양상이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대헌과 스캇의 골밑 공격을 앞세워 초반 리드를 잡았다. 발란겐의 외곽슛까지 터지며 27-24로 1쿼터 기선을 잡았다. 하지만 빈약한 리드였다. 현대모비스는 이우석과 장재석을 앞세워 금세 격차를 좁혔다. 서명진의 3점포 2방이 터지며 2쿼터에 리드가 바뀌었다. 전반은 현대모비스의 51-47 리드.
Advertisement
4쿼터 초반 양팀은 의욕을 앞세운 나머지 득점에 번번이 실패했다. 현대모비스가 1분 16초 만에 첫 득점을 올렸다. 그러자 한국가스공사가 다시 의욕을 불태웠다. 이대성과 이대헌의 득점으로 다시 역전. 현대모비스는 서명진의 골밑 돌파와 프림의 자유투, 함지훈의 속공으로 80-76을 만들었다. 여전히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