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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홈팀' 아스널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15승2무1패(승점 47)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맨유(승점 39)는 4위에 랭크돼 있다. 현 순위표에서는 아스널이 우위지만, 올 시즌 전적은 얘기가 다르다. 두 팀은 지난해 9월 시즌 첫 대결을 펼쳤다. 당시 맨유가 홈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안토니의 선제골과 마커스 래시포드의 멀티골을 묶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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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이 아니다. 메트로는 '제이든 산초는 최근 1군 훈련에 복귀했다. 하지만 아스널과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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