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캐나다 체크인'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2일 tvn_joy에는 '캐나다 체크인'의 이효리가 마지막 인사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그 동안 '캐나다 체크인'과 함께 울고 웃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 준 강아지들과 견주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며 "제가 불렀던 '안부를 묻지 않아도' 노래처럼 특별히 안부를 묻지 않더라도 평온하고 편안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저희 부부도 느긋하고 안전한 하루 보내다가 또 여러분들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체크인 어디일지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했고, 이상순은 "다음 체크인 없습니다"라고 장난스럽게 인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지난 21일 tvN '캐나다 체크인'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마지막 회에서는 이효리가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유독 보고 싶어 했던 강아지 토미와 포스터의 주인공 쿠키를 만나 그 어느 때보다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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