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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당시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채로 경비원에 의해 발견됐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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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아이돌 콘셉트가 자신과 맞지 않아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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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싱글 '블루'를 발매하는가 하면, 엠넷 '언프리티랩스타'에서 AOA 출신 지민의 곡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훈남' 래퍼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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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에는 일련의 사태들에 대해 반성과 사과의 뜻을 밝히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지만, 그해 12월 미성년자인 제자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혐의로 다시 한번 구설에 올랐다.
사진 제공=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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