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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피고소인으로 경찰조사를 받고도 지속적으로 사칭계정을 운영하거나 새로운 계정을 생성해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경우 당사자를 추가고소할 것이다. 확정 선고 이후에도 범죄행위를 지속한다면 민사상 손해배상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합의나 선처는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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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8월 자신을 사칭한 네티즌이 "포항 쪽으로 쓸어라! 태풍 난마돌 화이팅"이라는 등의 댓글을 작성했다며 사칭계정을 명의도용으로 신고하고 KBS 디지털 팀에서도 댓글 차단조치를 내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후로도 계쏙된 악플 피해가 이어지며 결국 법적대응을 선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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