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승으로 기세를 탄 인삼공사가 '흥국생명 공포증'을 완벽하게 털어냈다. 미들 블로커 정호영을 적극 활용하면서 상대 블로킹 벽을 흔든 인삼공사는 엘리자벳과 이소영의 화력 지원까지 이뤄지면서 흥국생명 코트를 폭격했다. 인삼공사는 이날 승리로 2021년 11월18일 이후 433일 만에 흥국생명전 승리를 잡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인삼공사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11-20으로 9점 차 벌어진 가운데 박은진과 정호영, 엘리자벳의 공격을 앞세워 22-24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옐레나의 오픈 공격으로 흥국생명이 3세트를 따냈다.
Advertisement
인삼공사는 20-16에서 엘리자벳의 블로킹과 이소영의 서브 득점으로 승리를 굳혔고, 4세트 승리와 함께 3연승 완성에 성공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