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티슨과 만났다.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지민은 최근 파리위크 2023-2024 가을/겨울 디올 남성 패션쇼에 참석해 로버트 패티슨을 만났다.
뿐만 아니라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디올의 옴므 아트 디렉터인 킴 존스과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지민은 세계적인 스타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민은 지난 13일 빅뱅 멤버 태양이 발매한 싱글 앨범 '바이브'에 피처링과 공동 작곡으로 참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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