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미스 맥심' 출신 모델 엄상미가 출소 후 근황을 전했다.
엄상미는 21일 "두부한테 먹히는 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에게 받은 두부를 먹고 있는 엄상미의 모습. 이후 럭셔리한 식사로 출소를 축하 받는 듯 보인다.
한편 엄상미는 지난 2020년 서울 강남구 호텔에서 남성 2명, 동료 모델 1명과 술자리를 갖던 중 케타민(마약류)을 한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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