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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개국을 여행했다는 곽튜브는 "수리남이라는 드라마가 너무 새롭게 느껴져서 드라마 끝나자마자 무턱대고 수리남으로 향했다. 총 20시간에 걸려서 수리남에 도착했다"고 수리남까지 간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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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때와 크리에이터 활동 할때의 수입 비교를 묻는 질문에 그는 "제일 잘 벌때는 한 달에 직장인 연봉 수준을 벌었다. 대사관 다니던 시절의 연봉을 한 달에 벌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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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제가 어린시절에 덩치가 작고 키로 꼴찌였다. 동급생인데 저는 항상 그들의 밑에서 지냈다. 매점에서 빵을 사오라고 한다던지 체육복 빌려가서 안 돌려준다던지, 심지어 컴퍼스로 제 등을 찔렀다. 제가 아파하는걸 보고선 웃더라"며 그렇게 "힘든 시기를 오래 겪었다. 결국 고등학교를 자퇴한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반대하셨다. 그래서 그때 가출을 하고 말았다. 그런데 가출 4일만에 현실을 느끼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후에 대인기피증이 심해져서 사실대로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부모님에게 고백했다. 어머니가 미안해하시더라"고 털어놨다.
학창시절 아픔을 겪은 곽튜브의 20대는 치열했다고. 그는 "유학을 떠나서 외국어를 배웠다. 그들(가해자)에게 보란 듯이 성공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복수심으로 살았다"며 결국 아제르바이잔의 대한민국 대사관에까지 취업해낸 성공 스토리를 전해 박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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