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핑클 출신 이진이 한 레스토랑에서 소탈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26일(한국시간) 이진은 뉴욕에서 맞는 일상을 전했다.
이진은 리조또를 먹으며 행복해 했고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뉴요커로서 일상을 누려 부러움을 자아냈다.
현재 방송 활동은 따로 하고 있지 않은 이진이지만 여전한 연예인 포스를 뿜어내기도 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했으며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뉴욕에서의 일상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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