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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cm·52kg의 서하얀이 가뜩이나 마른 체형에 살이 더 빠져 바지 접어 입은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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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나는 누규..."라며 정신없는 일상에서 서하얀은 "바지가 더 커져서 허리둘레 접어 입은 슬픈 사연.."이라며 거울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서하얀은 "여기 새벽인데 우리 직원들 다 깨어있음... 우선.. 우리... 워싱턴 공연에서 만나자구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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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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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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