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한 키와 몸무게는 광희가 173cm/53kg, 주우재가 188cm/68kg, 뱀뱀이 178cm/57kg이었다. 또 같이 방송에 출연한 황수경은 "173cm에 몸무게는 51~52kg 왔다갔다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구라가 "한 61~62kg 나가지? 이윤석이 185cm에 58~59kg 나간다"고 추궁했다. 주우재는 "사람들이 '엄청 말랐겠지' 생각하는데 실제로 저를 보면 깜짝 놀란다. 엄청 크다고"라고 둘러댔지만 결국 "68kg다"고 실제 몸무게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평소 예민한 편이다. 다음날 스케줄이 있으면 잠을 못 잔다. 오늘도 1초도 안 자고 나왔다. 가끔 앉아 있으면 가슴이 조여 오듯이 아프다. 산소 공급이 모자라서 숨을 두 번 들이마시면 괜찮아진다"며 "몸은 건강하다. 운동을 안 하는 게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