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광희 주우재 뱀뱀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종이인형'으로 불릴만하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종이인형' 특집으로 주우재, 황수경, 광희, 뱀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한 키와 몸무게는 광희가 173cm/53kg, 주우재가 188cm/68kg, 뱀뱀이 178cm/57kg이었다. 또 같이 방송에 출연한 황수경은 "173cm에 몸무게는 51~52kg 왔다갔다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처음에 주우재는 몸무게에 대해 "80kg 언더다. 키는 188cm"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김구라가 "한 61~62kg 나가지? 이윤석이 185cm에 58~59kg 나간다"고 추궁했다. 주우재는 "사람들이 '엄청 말랐겠지' 생각하는데 실제로 저를 보면 깜짝 놀란다. 엄청 크다고"라고 둘러댔지만 결국 "68kg다"고 실제 몸무게를 공개했다.
또 주우재는 종잇장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에 대해 "집에서는 최대한 가만히 있는다. 집에만 가면 누워 있는다. 물도 최소한의 양만 먹고 적게 마신다. 화장실 갈까봐"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평소 예민한 편이다. 다음날 스케줄이 있으면 잠을 못 잔다. 오늘도 1초도 안 자고 나왔다. 가끔 앉아 있으면 가슴이 조여 오듯이 아프다. 산소 공급이 모자라서 숨을 두 번 들이마시면 괜찮아진다"며 "몸은 건강하다. 운동을 안 하는 게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