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6세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차예련은 29일 "꽃꽂이 한 주인아 씨. 예쁘기도 하여라"라며 딸의 꽃꽂이 실력을 자랑했다.
차예련의 딸 인아 양은 마치 자랑하듯 직접 꽃꽂이한 꽃병을 들어 보이고 있다. 꽃보다 사랑스러운 인아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차예련은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간식을 먹는 인아 양의 귀여운 순간도 포착해 공개했다. 아역 배우 뺨치는 풍부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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