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다해가 겨울 여행을 즐겼다.
이다해는 29일 "이 추위에 이렇게 따뜻한 물에서 수영과 자쿠지 my favorite place. 그레이튼과 함께 이곳은 천국이다. 마음 편하게 힐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한겨울에도 수영복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빼어난 미모를 뽐내는 이다해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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