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성시경이 손주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푹 빠졌다.
지난 28일 성시경은 "어디갔다 이제 와!?! #호두 #심장아퍼 #이족보행 #왼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성시경의 마음을 사로잡은 호두는 매니저의 반려견 두부가 낳은 강아지다. 사진 속 호두는 성시경의 방문에 반가움이 앞서 버선발로 뛰어 나온 모습. 성시경은 반투명 유리에 비친 흐릿한 호두의 그림자와 선명한 발바닥을 보고 너무 귀여워 심장을 부여잡았다.
앞서 성시경은 지난해 매니저의 반려견 두부가 출산을 하면서 할아버지가 됐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성시경은 KBS2 '배틀트립2'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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