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샘 해밍턴은 "이사하는 날에 햇빛이 정말 좋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넓은 마당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아내 정유미도 "해가 이렇게 잘 드는 따뜻하고 너무나도 평화로운 우리 집으로 어제 이사 잘들어왔어요. 아~ 아침인데 눈물 나려고 하네. 자기집 생기면 이런 기분인가??? 행복할 일만 남았는데 쌓여있는 짐들 보니 그래도 즐거워요"라며 이사한 소감을 전했다. 정유미가 공개한 사진에는 벽난로 앞에서 춤추는 벤틀리의 모습, 새 집 앞에서 쾌재를 부르는 샘 해밍턴·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정유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미국 비자를 받아놨다"며 미국 이민을 고민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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