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과 아들, 세 식구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신다은은 "이제 넘나 익숙 해진 홀리와의 바깥구경. 하지만 요즘 좀 지치네요 힝. 이유식 만들기 지쳐서 그런가. #육아는출구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등에 압고 셀카를 찍는 신다은의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으로 쇼핑을 즐기는 신다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훌쩍 자른 아들을 품에 안은 남편 임성빈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아빠를 똑닮은 옆모습이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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