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30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LG 트윈스 선수단이 스프링캠프를 위해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했다. 김현수는 출국 전 인터뷰에서 국가대표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이번에도 야구 대표팀 캡틴을 맡으며 4번째 주장 역할을 수행한다. 김현수는 국가대표팀 성적이 좋았을 때도 있었지만 성적이 좋지 않았을 때도 대표팀과 함께하고 있다. 10년 넘게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뛰며 국가대표의 무게감과 책임감을 잘 알고 있다.
Advertisement
김현수 본인도 자신이 원해서 대표팀에 가는 것이 아니다. 소속팀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개인의 목표 달성을 위해 차근차근 몸을 만들 중요한 시기지만 대표팀의 멤버가 되어 훈련하고 경기를 치러야 한다. 적지 않은 나이에 개인 컨디션 조절이 결코 쉽지 않다.
김현수는 대표팀도 소속팀도 세대교체는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나이와 상관없이 실력이 있는 선수가 뛸 수 있어야 하고 실력이 없는 선수는 당연히 대표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