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SBS 이윤아(38) 아나운서가 신임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SBS는이윤아아나운서가제20대한국아나운서연합회회장으로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아나운서연합회는 SBS, KBS, MBC, JTBC 등 10개방송사와그곳에서일하고있는현직아나운서들의모임이다. 회장인 이윤아 아나운서가 앞으로 2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이윤아 아나운서는 "제가아나운서들을대표하는회장을맡아도되는지어깨가무겁지만, 나눔과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2년을 알차게 꾸려가고자 한다. 협조와 응원에 감사하다"고소감을 밝혔다.
이윤아 아나운서는 2007년 SBS 공채 15기로 입사해 '모닝와이드 1,2부', 'SBS 8뉴스스포츠뉴스', 'TV동물농장'등에 출연했고 현재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맹활약하고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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