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가명)이 지방흡입 시술을 했다.
옥순은 29일 "럽핸들 관리 시작 미니지흡완"이라는 글과 함께 지방흡입 협찬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미 날씬한 몸매였던 옥순은 러브 핸들(옆구리, 허리부근 살)을 관리하겠다며 지방흡입 시술을 받았다고 솔직히 밝혔다.
미니스커트에 맨투맨을 입은 옥순은 옷까지 걷어 올리며 만족스러워하는 듯 보인다. 이에 한 팬은 "언니는 지방흡입 안 해도 예쁘신데"라고 댓글을 남겼고 옥순은 "정말 운동이 왜 그렇게 하기 싫은지! 올해는 운동 해볼 거예요"라고 답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9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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