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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0일 바르셀로나 서튼 나이트클럽에서 23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알베스는 지난 20일 보석 없이 산트 에스테베 세스로비레스에 있는 한 교소도에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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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에 따르면, 알베스는 감옥에서 동료 죄수들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받아들일 거다. 나는 겨우 15살때 집을 떠났다. 어렵고 복잡한 상황을 극복했다. 이 또한 지나갈 거다.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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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멕시코 클럽 UNAM에 입단했으나,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20일 계약 해지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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