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와 함께 첫 외출에 나섰다.
30일 경맑음은 "하늘이랑 첫 외출 엄마도 잠시 콧바람에 기부니 좋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출산한 다섯째와 함께 첫 외출을 나선 모습. 특히 병원을 찾기 위한 외출이지만 잠시의 외출에 기분이 좋은 경맑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18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오남매를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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