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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피에는 에콰도르 국가대표 수비수로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2021년부터 레버쿠젠에서 뛰고있는 21세 젊은 센터백 자원이다. 이번 시즌 모든 대회 20경기에 출전하며 주축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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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뉴캐슬까지 가세했다. '풋볼인사이더'는 뉴캐슬이 인카피에 영입전에 새롭게 뛰어든 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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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뉴캐슬은 올 여름 인카피에를 데려오고 싶어 하지만,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어 빠르게 경쟁에 참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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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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