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달 3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성질 급해서 실시간으로 그냥 올려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허니제이는 남편 정담과 만삭의 몸으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을 담았다. 특히 허니제이는 화이트 브라톱으로 D라인을 강조한 것은 물론 왼쪽 팔 가득한 문신까지 숨기지 않으며 힙한 스타일을 과시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한 살 연하 패션업계 종사자인 정담과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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