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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그녀를 달래준 건 식물이었다. 오미연은 "(식물이) 조금이라도 살아 있으면 버리질 못하겠고, 어떻게든 노력해서 식물이 살면 보람차고 기쁘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아침부터 쌀을 씻어 바로 밥을 짓지 않고 식물에게 먼저 쌀뜨물을 주는 '식물 집사' 오미연의 모습에 MC 현영은 "식물 쌀뜨물 먹이려고 밥을 하냐"며 당황했고, 패널 신승환은 "쌀뜨물은 식물 주고, 쌀은 남편한테 버리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성국현 역시 "나한테도 그렇게 신경을 써 달라"며 설움을 토로해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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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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