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이 추운 겨울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인 '숯불직화구이 두부강된장'을 출시한다.
한솥의 신메뉴 '숯불직화구이 두부강된장'은 석쇠에 직접 구워 숯불향이 살아있는 직화구이를 두부 강된장과 함께 비빔밥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끝 가득 전해지는 숯불향이 매력적인 숯불직화구이와 한솥의 특제 두부강된장의 조화는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고 건강하게 챙길 수 있는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한솥의 특제 두부강된장은 구수한 재래식 된장에 양파, 고추 등 갖은 야채 및 부드러운 두부를 넣어 감칠맛과 구수한 맛을 극대화했다. 또한 밥에 비벼 먹어도 짜지 않도록 기존보다 염도를 20% 낮춰 건강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도 걱정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국산 재료로 만든 무생채와 치커리, 계란후라이를 얹은 밥이 함께 제공되는 이번 신메뉴는 이달 초부터 전국 한솥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솥 마케팅본부장 김효신 이사는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추운 날씨만큼이나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도 얼어붙은 가운데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힘이 되고자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한솥은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신메뉴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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