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Advertisement
오스틴 딘도 새롭게 동료가 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나와 컨디션을 점검했다. 딘은 근거리 캐치볼부터 시작해 서서히 거리를 늘려가며 원거리 송구까지 소화했다. 외야수 위치까지 나간 딘은 공을 바닥에 떨어뜨려 놓은 후 오른손으로 한 번에 집어 들어 송구하는 훈련을 반복하며 캐치볼 훈련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딘의 차례가 되자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집중됐음은 물론이다. 지난 시즌 내내 용병 타자가 없다시피 한 상태로 시즌을 치른 LG 선수단으로선 딘에게 거는 기대가 클 수 밖에 없다.
Advertisement
LG는 올 시즌 외국인 타자로 에이브러험 알몬테를 영입하려 했지만, 메디컬 테스트에서 부적격 사유가 발생하면서 오스틴 딘을 총액 70만 달러에 선택했다. 키 183cm. 몸무게 97.5kg 우투우타 외야수로 염경엽 감독은 우익수를 맡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창기는 좌익수로 자리를 옮기고, 김현수는 지명타자로 나설 계획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