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가운데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가 벌써 아기 선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주위의 예상보다 더 빨리 2세 맞을 준비를 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Advertisement
현장 목격자 등에 따르면, 케이티는 이날 어머니와 함께 매장을 찾아 선물받은 제품을 보다 실용적인 실내복 세트로 교환했다. 당시 케이티는 영어로 매장 직원과 의사소통을 했으며, 한국 생활에 이미 많이 익숙해진 듯 별 어려움 없이 다른 매장 제품을 교환권 제시한 뒤 실내복으로 바꿔갔다는 후문이다. '봉○○'은 유럽의 대표 럭셔리 영유아복 브랜드. 이중 실내복은 18만원에 이를 정도로, 만만치 않은 가격대를 자랑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송중기는 1월 30일 공식 팬카페에 "제 곁에서 저를 응원해 주고 서로 아끼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온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와 앞으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맹세했다"고 알렸다. 이어 "저희는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는 꿈을 소망했다.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진심으로 감사하게도 저희 둘 사이에 소중한 생명도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