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두심은 과거 MBC 드라마 '얼마나 좋길래'에서 아들 역을 맡았던 정찬과 오랜만에 만나 반가움을 드러냈다. 2007년 딸 결혼식 사회를 정찬에게 부탁했었다는 고두심은 "네가 정말 근사했다. 슈트 입고 서 있으면 근사한 외국 배우 같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항상 마음에 빚이 있다. 그래서 우리 정찬이가 자기 일로도 잘 뻗고, 모든 인생이 편안하고 행복한 봄날이었으면 했는데 들려오는 소문을 들어보니까 아주 고행의 길을 걷고 있더라"며 안쓰러워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를 들은 정찬은 "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싱글 파더'로 어머니한테도 미안하고, 아버지한테도 그렇다. 그래서 자꾸 나 자신을 질책하는 거 같다. 하지만 그 분위기가 애들한테도 흘러가니까 안 그러려고 노력한다. 되도록 어이없는 일에도 웃으려고 노력한다"며 "내 목표는 잘 웃어주는 아빠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