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옥주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소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날 듯한 옥주현의 눈망울. 이에 옥주현은 "가슴이 미어질 듯 슬픈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듣고만 있는데도 눈물의 압력과 싸워야 할 때, 눌러 참고 들으며 마음으로 울 때 저런 상태가 되더라 난"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절망이여 슬픔이여 운명이여…"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개막한 뮤지컬 '베토벤'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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