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평생 듣고 싶은 칭찬으로 '예쁘다'를 꼽았다.
1일 GQ KOREA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핑크 지수가 평생 듣고 싶은 칭찬은?"라면서 지수의 밸런스 게임 영상을 공유했다.
먼저 지수는 '사진 100장 찍어주기', '사진 100장 찍히기' 질문에 '사진 100장 찍어주기'를 선택한 뒤, "다른 사람을 찍어줄 때 더 희열을 느낀다. 다들 저한테 찍히고 싶어한다"며 웃었다.
이어 '너 정말 예쁘다'와 '너 정말 웃기다' 중 '너 정말 예쁘다'를 꼽은 지수. 그는 "예쁘다는 말은 평생 듣기 어려울 수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지수는 'ㅡㅡ', 'ㅋ' 중 더 참을 수 없는 것은 이라는 질문에 "둘 다 싫다"면서 한참 고민에 빠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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