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뉴욕에서 육아하는 삶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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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손태영은 "내가 거의 다 했다!"라며 자신있게 외쳤다.
손태영은 바비인형 집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는 딸의 뒷통수를 바라보며 인형의 집을 자신이 다 만들었다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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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아이가 만들어야 하지만 보통의 가정처럼 결국 엄마의 손으로 만들어진 인형의 집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아이들과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권상우는 1월4일 개봉하는 영화 '스위치'의 홍보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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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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