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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삼성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로 제시한 95억 달러의 2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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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올해 LNG운반선은 70척 이상 발주가 기대되고 환경규제에 대비한 친환경 연료 추진선박도 꾸준히 나올 것"이라며 "FLNG 시장도 적극 공략해 3년 연속 수주목표 달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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