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볼록 D라인을 당당히 공개했다.
1일 안영미는 "인둥이들 안녕~ 오늘은 개나리곤듀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노란색 스웨터와 치마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볼록 나온 D라인을 당당하게 공개하며 큰 웃음을 짓고 있는 안영미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안영미의 임신 모습에 가수 이지혜는 "신기하네 영미가 배가 나오다니"라고 놀라는가 하면, 개그우먼 정주리는 "귀염둥이야 오늘 내꿈에 언니나왔네 보고파"라며 애정가득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인 남편과 장거리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안영미는 임신 3개월 차로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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