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예술가로 변신한 아들 신우 군의 모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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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아들 신우 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큰 캔버스를 배경으로 앉아 한 손에 붓을 들고 예술의 혼을 불태우듯 그림을 그리는 듯한 신우 군. 신발에 잔뜩 묻어있는 물감, 한 껏 집중한 모습에서 예술가 느낌이 폴폴 풍겼다. 이 과정에서 신우 군은 엄마 김나영을 꼭 닮은 모습으로 폭풍성장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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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현재 화가 겸 가수인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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