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아야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신기한 공간…저희는 데이트로 바 bar를 다녀가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번이 처음이였지 않을까 싶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둘 만의 행복한 시간은 셀카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아야네의 어깨에 폭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훈. 또한 아야네에게 뽀뽀를 하는 등 부부의 애정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아야네는 "오빠가 사진 보면서 자기가 동생처럼 나왔다고 되게 신나함"이라면서 "그래요 내가 누나할게 지훈이가 하고픈 거 다 해 #급야자 타임"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